코스피 코스닥 종가 분석, 지수 -7% 반도체 레버리지 -30% 폭락
SK하이닉스 -14.57%, 삼성전자 -9.06%, 반도체 대형주가 무너진 하루
코스피가 -7.36%, 코스닥이 -6.73% 동반 폭락한 반도체 쇼크. 외국인이 5.4조 원 순매도한 자리를 개인이 5.4조 원 매수로 받았지만, 지수 방어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.
코스피 코스닥 종가 분석으로 본 7월 2일 증시는 두 지수가 나란히 폭락한 반도체 쇼크의 하루였습니다. 코스피는 7,692.43으로 -7.36%, 코스닥은 866.84로 -6.73% 급락했습니다.
SK하이닉스가 -14.57%, 삼성전자가 -9.06% 빠지며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무너뜨렸고,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들은 -30%대 하한가급 급락을 기록했습니다. 외국인이 5.4조 원을 순매도하는 동안 개인이 그만큼을 순매수로 받았지만, 낙폭은 막지 못했습니다.
7,692p, -7.36% 급락
SK하이닉스·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 매도 집중으로 지수가 하루 만에 7,700선 아래로 밀렸습니다.
866p, -6.73% 동반 폭락
반도체 파장에 코스닥도 함께 무너지며 900선을 내줬습니다. 개별 상한가 종목이 나왔지만 지수는 방어 실패.
외국인 5.4조 vs 개인 5.4조
외국인 -54,633억, 개인 +53,951억, 기관 -1,146억으로 개인이 외국인 매도를 정면으로 받았습니다.
반도체 레버리지 -30%대 폭락
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-30~33%대로 하한가급 급락, 삼성전자 레버리지도 -19%대 하락했습니다.
💻 반도체 대형주 폭락, 코스피 -7% 만든 주범
폭락SK하이닉스가 2,232,000원으로 -14.57%, 삼성전자가 286,000원으로 -9.06% 급락했습니다. 삼성전기 -12.65%, SK스퀘어 -11.72%, 한미반도체 -10.95%까지 반도체 관련주 전체가 한 번에 무너진 하루였습니다.
📉 반도체 레버리지 ETF, -30%대 하한가급 급락
폭락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들이 일제히 -30%대까지 빠졌습니다. KIWOOM -33.77%, RISE -32.49%, 1Q -32.45%, KODEX -30.87%. 반도체 레버리지 ETF도 -22~24%대로 함께 급락했습니다. 기초자산 -14%가 레버리지 구조에서 -30%가 되는 위험을 그대로 보여준 사례입니다.
💰 외국인 5.4조 순매도 vs 개인 5.4조 순매수
수급 엇갈림외국인이 코스피에서 -54,633억 원어치를 팔아치우는 동안, 개인이 +53,951억 원을 매수로 받아냈습니다. 기관도 -1,146억 원 순매도에 가담해 외국인·기관 동반 매도 압력이 개인의 저가매수를 이겨낸 하루였습니다.
📉 반도체·IT 대형주, 일제히 두 자릿수 하락
폭락SK하이닉스 -14.57%, 삼성전자 -9.06%, 삼성전기 -12.65%, SK스퀘어 -11.72%, SK -10.48%, LS ELECTRIC -10.25%까지 코스피 대형주 대부분이 한 자릿수~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.
🏦 은행·보험, 폭락장 속 나홀로 강세
상승KB금융 +4.10%, 신한지주 +6.02%, 하나금융지주 +3.78%가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 드물게 상승했습니다. NAVER +1.27%도 소폭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.
⚡ LG에너지솔루션, 이례적 반등
상승LG에너지솔루션이 354,000원으로 +1.72% 오르며 폭락장 속에서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. 최근 하락 폭이 컸던 만큼 저가매수 유입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.
🔥 폭락장 속 상한가 종목들
상승광진실업 +30.00%, 프롤바이오 +30.00%, 삼기 +29.97%, 비엘팜텍 +29.96%, 삼기이엔지솔루션즈 +29.95% 등 소형 테마주들이 폭락장에서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습니다.
📉 SK하이닉스 계열·반도체 부품주 동반 급락
폭락원익IPS -20.53%, 이오테크닉스 -11.61%, 피에스케이 -13.48%, 심텍 -20.72%, HPSP -12.95%까지 반도체 장비·소재 코스닥 종목들이 대부분 두 자릿수 하락했습니다.
📉 어제의 주인공 건설·전선, 상한가에서 급락으로
되돌림어제 상한가였던 종목들이 오늘은 급락했습니다. 에이에프더블류 -29.98%, 통양파일 -29.97%, 다보링크 -29.96%. 테마주 하루 만의 되돌림이 얼마나 극단적일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입니다.
반도체가 무너지자
시장 전체가 함께 무너졌다
- 코스피 -7.36%, 코스닥 -6.73% 동반 폭락 — 지수 두 자릿수 낙폭 육박
- SK하이닉스 -14.57%, 삼성전자 -9.06% — 반도체 대형주 매도 집중
- 반도체 레버리지 ETF -30%대 하한가급 — 레버리지 상품 보유 시 손실 확대 확인 필요
- 어제 상한가 종목 다수 급락 — 테마주 하루 만의 되돌림 사례 발생
- 은행·보험은 나홀로 강세 — 방어주 성격 종목 재조명
⚠️ 레버리지 ETF·소형주 급락 주의
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다수가 -30~33%대로 하한가급 급락했습니다. 기초자산이 -14% 빠진 상황에서 레버리지 2배 구조로 손실이 배로 확대된 결과이며, 보유 중이라면 즉시 손실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코스닥에서는 콘텐트리중앙(-30.00%), 에이에프더블류(-29.98%), 통양파일(-29.97%) 등 하한가 종목이 다수 발생했습니다. 특히 어제 상한가였던 종목들의 급격한 되돌림에 유의하세요.